청원서 30대 여성과 8살난 아들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4-03 11:21
입력 2013-04-03 00:00
발견 당시 A씨는 방안에서 목을 맨 상태였고, 아들은 침대에서 누운 채로 숨져 있었다.
거실에서는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힌 노트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남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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