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시어머니 최초 공개 ‘행복한 고부 사이같아~’
수정 2013-04-03 11:41
입력 2013-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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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리수(38)가 시어머니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하리수는 최근 MBC ‘기분 좋은 날’의 녹화 현장에 시어머니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BC 제공
이날 현장에서는 하리수의 남편 미키 정도 자리를 함께해 이들 부부의 불화설과 이혼설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부부사이의 폭행설, 남편 미키 정의 30억 도주설 등 세간에 떠돌던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하리수와 그의 가족들이 출연하는 MBC ‘기분 좋은 날’은 4일 오전 9시 45분 방송 예정이다.
성지연 인턴기자 amysung@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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