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녀’ 한규리, 풍만한 가슴 공개
수정 2013-04-03 00:00
입력 2013-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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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컵녀’로 화제를 모은 모델 한규리(22)가 완벽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한규리 소속사 핫이슈 컴퍼니는 1일 오후 한규리의 아름다운 자태가 담긴 ‘셀카’ 사진들을 공개했다.
핫이슈컴퍼니 제공
또 다른 사진 속 한규리는 벽에 기댄 채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다리를 강조하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려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한 그는 흰 피부와 터질듯한 가슴, 가는 팔다리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슴 하나는 최고”, “강민경이랑 닮은 것 같네”, “허리라인도 예술이다”, “아름다운 몸매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규리는 현재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곧 케이블채널의 한 프로그램에 고정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다원 기자 edaone@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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