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 알츠하이머 첫 진단후 평균 생존 기간
수정 2013-04-01 00:00
입력 2013-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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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예방의학과 정해관, 신경과 나덕렬 교수팀은 1995~2005년 국내 대학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단된 환자 724명(평균 68.5세)의 생존 기간을 추적 관찰한 결과 첫 증상 후 평균 12.6년, 첫 진단 후 평균 9.3년을 생존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최근 밝혔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3-04-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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