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비키니’ 사진 공개, 유부녀 맞아?
수정 2013-03-29 15:30
입력 2013-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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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변정수는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가끔 가족과 떠나는 여행 쉽지 않다. 청소년 큰딸과 손많이 타는 작은딸! 엄마는 어디에 힘을 실어야 하니? 10분씩 몸을 나눠줘야지. 지금은 정원이랑 10분 채원이 옆에서 잘 놀지도 못하게 초재기한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변정수가 딸과 함께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들이다.
특히, 변정수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과감한 비키니를 입고 명품몸매를 뽐내고 있다.
변정수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변정수 유부녀아니야?”, “유부녀가 이래도 돼? 명품 몸매다!”, “변정수 ‘비키니’ 멋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닷컴│e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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