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롯데백화점 총괄사장 경영서적 ‘Win-Win’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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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29 00:00
입력 2013-03-29 00:00
이철우 롯데백화점 총괄사장이 40년 유통 현장에서 깨달은 지혜와 통찰을 담은 경영철학서 ‘Win-Win(윈윈)에도 순서가 있다’를 펴냈다. 소통과 상생을 화두로 삼고 있는 이 책은 ‘소통해야 상생한다’, ‘경영의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다’ 등의 주제로 총 5장으로 구성돼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03-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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