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FTA “韓 최대승자 될 것”
수정 2013-03-28 00:20
입력 2013-03-28 00:00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7일 긴장과 경쟁, 의심의 ‘먹구름’이 두드러진 3국 간의 관계 속에서 미국 견제를 위해 중국이 적극적인 반면 일본은 경제적 이익보다 역내 긴장 완화를 위해 한·중·일 FTA 협상에 참여하고 있어 한국이 최대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일본 측 인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2013-03-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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