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층 옥상 투신 20대女 간이구조매트 덕에 목숨 구해
수정 2013-03-27 09:19
입력 2013-03-27 00:00
김씨는 응급처치를 받고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얼굴 타박상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당국은 김씨가 신변을 비관해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하고 술을 마신 뒤 후배와 통화하며 건물 옥상 난간에 기대있다가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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