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821명 정규직으로
수정 2013-03-26 00:00
입력 2013-03-26 00:00
앞서 지난 4일에는 상품 진열 하도급 직원 1만여명을 4월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마트의 조치는 고용노동부가 이마트의 판매 도급사원을 불법 파견으로 규정, 직접 고용하도록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판매사원의 정규직 전환에는 연간 160억원의 비용이 소요될 예정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3-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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