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디자인 공모대상 ‘행 버디’외 총 39명 수상
수정 2013-03-23 00:06
입력 2013-03-23 00:00
삼성에버랜드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 딜라이트에서 시상식을 열고 일반부 9명, 어린이부 10명, 갤럭시 노트 부문 20명 등 총 39명에게 45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대상 작품인 ‘행 버디’는 동물 모양의 휴대용 물통으로 실용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에버랜드 창립 50주년을 맞아 마련된 공모전에는 모두 2000여개 작품이 응모했다. 김봉영 삼성에버랜드 사장은 “수상 작품은 올 하반기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 에버랜드 상품 디자인 공모전이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03-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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