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병관 사퇴결정 존중…조속히 후속인선해야”
수정 2013-03-22 11:49
입력 2013-03-22 00:00
이상일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김 내정자가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더이상 누를 끼치지 않겠다는 뜻에서 사퇴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민심 등을 고려해 깊은 고뇌 끝에 내린 결정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연일 도발위협을 가하면서 한반도의 위기를 조성하는 상황에서 국방부 장관의 공백상태가 길어지지 않도록 새 후보자 지명이 속히 이뤄지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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