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교생 테이프로 입·코 감고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3-19 00:12
입력 2013-03-19 00:00
A군의 아버지는 “아들은 내성적인 성격으로 약간의 우울증은 있었지만 병원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A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3-03-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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