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베트남·코스타리카 등 수출 기여
수정 2013-03-16 00:16
입력 2013-03-16 00:00
조달청 전자조달본부장을 지내면서는 국가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를 국내에 완전히 자리 잡게 하면서 베트남, 코스타리카 등에 수출하는 데 이바지했다. 사용 실적이 적었던 ‘나라장터’가 공공전자상거래분야에서 우수 사례로 뽑힌 것도 그의 공로다. 부인 오준숙(51)씨와 2남.
2013-03-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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