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해적연구 박사 1호… 법제처 사무관서 특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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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16 00:16
입력 2013-03-16 00:00
김석균 해양경찰청장 2005년 해적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국내 첫 ‘해적 박사’. 해양법과 해양 분쟁 전문가로 꼽힌다.

국제 회의를 주재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에 능통하다.

일어도 실력급. 행시(37회)에 합격해 법제처 사무관으로 일하다 1997년 해경 특채(경정)로 들어와 내부 승진한 사례다.

업무 추진력과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인 정한실(43)씨와 1남 1녀.

2013-03-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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