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당주인 자리에 계파주의가 앉았다”… 친노 맹공
수정 2013-03-15 00:20
입력 2013-03-15 00:00
5·4 전당대회 출마 여부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협상이 끝나고서 밝힐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와의 연대도 주장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은 의석 127석을 가진 실존하는 제1야당이고 (민주당과) 안 후보의 고민이 상당 부분 겹치기 때문에 그 고민을 공유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김효섭 기자 newworld@seoul.co.kr
2013-03-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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