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타일 소송, ‘돈 뜯어내려는 속셈...대응 가치도 없다’
수정 2013-03-14 13:44
입력 2013-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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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표절 소송에 휘말렸다.
’강남스타일은’ 싸이가 노랫말을 쓰고 유건형 작곡가와 공동 작곡한 노래로 지난해 7월 발표 됐지만 작곡가 이모씨는 이보다 3개월 늦은 10월 자신이 만든 노래를 싸이가 표절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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