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기만 하고’ 걸스데이 파격 변신에 네티즌 “부담스러워”
수정 2013-03-14 13:40
입력 2013-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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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기대해’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유튜브 영상 캡처
걸스데이의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내가 알던 걸스데이가 아닌 것 같다”, “섹시하긴 한데 난 귀여운 게 더 좋은데”, “요즘 섹시코드가 대세인가?”, “걸스데이 노래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쩍벌춤’ 등 일부 안무가 선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야하기만 하고 부담스럽다”, “요즘 걸그룹들은 노출이랑 ‘쩍벌춤’ 없으면 안무가 안 되나”, “걸스데이도 선정적인 노선으로 가다니” 등의 견해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14일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고민경 기자 doit0204@media.sportsseoul.com
온라인이슈팀 issue@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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