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개성공단 방문 적극 검토”
수정 2013-03-13 11:32
입력 2013-03-13 00:00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반 총장은 현지시각으로 12일 저녁 미국 뉴욕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한재권 개성공단기업협회장,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장 등 중소기업 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반 총장은 또 유엔의 대북 제재 시 개성공단 입주 기업의 조업이 보장되도록 신중을 기하는 한편 개성공단 입주 기업이 북한 어린이를 도울 수 있도록 유엔 차원의 인도적 대북지원 창구를 마련해달라는 중소기업계 요청에 북한 어린이 돕기 의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고 중기중앙회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