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성 골프’ 친 대구수성경찰서장 대기발령
수정 2013-03-12 10:18
입력 2013-03-12 00:00
대구경찰청은 북한의 대남 위협으로 안보위기 상황이 높아진 지난 9일 배 서장이 근무지를 이탈해 골프 라운딩을 한 점에 책임을 묻고 이같이 조치했다.
배 서장은 주말에 관변단체 관계자 및 업체 대표들과 골프를 쳐 물의를 빚었다.
대구경찰청은 후임 수성경찰서장에 서진교 경북경찰청 경무과장을 발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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