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과 군사동맹 아니다”…혈맹 부정하는 中군부
수정 2013-03-12 00:26
입력 2013-03-12 00:00
자동 군사개입 조항 폐기 시사
인 소장의 이 같은 발언은 사견이기는 하지만 북한에 대한 중국의 자동 군사개입 조항의 폐기를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주목된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2013-03-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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