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로 임시정류장서 40대男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3-07 15:25
입력 2013-03-07 00:00
화물차 운전사는 경찰에서 “주차된 승용차 안에 사람이 누운 채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차 안 뒷좌석에는 타다 남은 연탄이 피워진 화덕이 놓여 있었다.
경찰은 3~4일 전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하고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이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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