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대결, 승자는 이수정!’ 한일 옥타곤걸 대기실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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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06 10:34
입력 2013-03-06 00:00
옥타곤걸로 화려하게 데뷔한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일본 옥타곤걸과 함께 찍은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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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오른쪽)이 니시가키 아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이수정 미투데이
이수정(오른쪽)이 니시가키 아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이수정 미투데이


이수정은 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니시가키 아즈사와 함께 대기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대기실에서 동료 니시가키 아즈사와 함께 빨간색 민소매와 핫팬츠 의상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싱 모델 출신답게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낸 이수정은 니시가키를 압도하는 긴 다리와 군살 없는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국사람이어서가 아니라 이수정이 정말 몸매도 얼굴도 니시가키보다 한 수 위 같다”, “옥타곤걸로 한 번 더 링 위에 섰으면 좋겠다”, “이수정 또 보고 싶네!”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스포츠서울닷컴ㅣ 고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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