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서 쓴 카드 역대최대
수정 2013-03-01 00:00
입력 2013-03-01 00:00
작년 94억弗… 전년比 9.5%↑
2008년 67억 9600만 달러였던 거주자의 카드 국외 사용액은 금융위기 여파로 2009년 53억 7900만 달러로 줄었다. 그러나 2010년 72억 7200만 달러, 2011년 86억 1900만 달러로 늘어났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3-03-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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