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성추행범 덜미…피해자 손톱서 채취 DNA로
수정 2013-02-27 11:22
입력 2013-02-27 00:00
김씨는 지난 2007년 6월 26일 목포의 한 재래시장 입구에서 시장을 보러온 여성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직후 도망갔던 김씨는 피해 여성의 손톱에서 채취한 DNA 자료 분석으로 6년 만에 붙잡혔다.
김씨는 현재 공무집행방해죄로 교도소에 복역 중이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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