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결혼의 여신’으로 3년만에 지상파 컴백?
수정 2013-02-27 11:27
입력 2013-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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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민이 SBS 새 주말극을 통해 복귀 수순을 밟고 있다.
김성민은 ‘결혼의 여신’ 출연이 확정될 경우 2010년 KBS1 ‘명가’에 이어 3년만에 지상파 복귀다.
한편, 지난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 출연 중 마약 밀반입 및 투약 혐의로 구속돼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20일에는 연상의 치과의와 ‘깜짝’ 결혼식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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