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 박서원 “회장 아버지 대 잇기 위해 경영학과 입학?” 해명
수정 2013-02-24 10:38
입력 2013-02-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서원(34)이 아버지인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에 관련된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방송 캡처
박서원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항상 한 말씀이 ‘넌 나중에 어른이 되면 네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했다. 그게 내 마음 속에 항상 잠재돼 있었나 보다”고 밝혔다. 이어 “다들 ‘왜 아버지 회사에 안 들어가고 이 일을 하느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거꾸로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며 “드라마가 그렇게 만들었나 보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원은 한국인 최초로 5대 광고제를 석권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그는 이날 재벌 2세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겪었던 따가운 시선에 대해서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서울닷컴 이다원 인턴기자 edaone@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