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 결혼 4년 만에 득녀
수정 2013-02-11 12:53
입력 2013-02-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방송인 장영란이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장영란은 지난 9일 오후 4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3.3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장영란은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으며 오는 15일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스튜디오 제공
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