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교통을호 비상’ 발령…경찰 등 2천여명 투입
수정 2013-02-04 07:58
입력 2013-02-04 00:00
북악산길 등 3개도로 통제
이에 따라 경찰은 지하차도와 교량, 고가도로 등 결빙 취약지점 330개소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출근길 자가용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현재 경찰은 북악산길과 감사원길 삼청동길 등 3개 도로를 통제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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