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에 버스·승용차 추돌…승객 15명 경상
수정 2013-02-04 04:07
입력 2013-02-04 00:00
이어 승용차를 피하려던 버스가 콘크리트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버스 승객 15명이 가벼운 타박상·찰과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당시 사고 발생 차로가 통제돼 약 20여 분간 이 일대 교통 혼잡이 일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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