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주택 청약제 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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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1-18 00:00
입력 2013-01-18 00:00

건설協, 부동산 활성화案 제시

건설업계가 민간 주택 청약제도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건설협회는 17일 건설과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8가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협회는 주택시장 정상화 방안으로 ▲분양가 상한제 탄력 적용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취득세 감면 재시행 ▲민간 주택에 청약제도 적용을 제외하되 중대형 주택부터 단계 폐지 등을 주장했다.

또 미분양주택에 대해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유예기간(5년)을 아예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3-01-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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