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엘튼 존, 대리모로 둘째 아들 출산
수정 2013-01-17 04:25
입력 2013-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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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팝스타 엘튼 존(65)이 동성 배우자와 사이에 대리모 출산을 통해 두 번째 아들을 얻었다고 16일(현지시간) BBC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엘튼 존은 지난 2005년 데이비드 퍼니시(50)와 동성혼 관계를 발표했으며,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아들 재커리를 출산한 바 있다.
이들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두 번째 아들을 얻어 행복하다”며 “자녀가 둘로 늘어나 더욱 소중하고 완벽한 가정을 꾸릴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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