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10만원대 자급제 스마트폰 ‘울랄라’ 출시
수정 2013-01-10 10:36
입력 2013-01-10 00:00
울랄라는 안드로이드 2.3.5 ‘진저브레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하고 ARM의 코텍스A5 CPU(중앙처리장치)와 300만화소 카메라, 30만화소 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
화면 크기는 3.5인치이고 구입시 1천500mAh(밀리암페어시) 배터리가 2개 제공된다.
아이리버는 이 제품으로 ‘세컨드폰’이 필요한 비즈니스맨과 단기 유학생 등 저렴한 제품을 찾는 스마트폰 소비자를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아이리버 공식 쇼핑몰과 옥션 등에서 14만8천원에 판매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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