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맞아 집에 온 대학생 의붓딸 새해 첫날 성폭행
수정 2013-01-02 15:59
입력 2013-01-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권씨는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5시45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의붓딸(20)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권씨는 부인이 장기간 집을 비운 사이 대학 기숙사에서 지내다가 방학을 맞아 집에 온 의붓딸에게 몹쓸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