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하는 문재인
수정 2012-12-20 03:30
입력 2012-12-20 00:00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 기자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기자회견을 마친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문 후보는 “패배를 인정합니다”라고 말한뒤 “하지만 저의 실패이지, 새정치를 바라는 모든 분들의 실패가 아니다.”며 박근혜 후보에게 축하의 인사를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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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저녁 영등포 민주통합당 당사에서 대선패배를 인정하고 박근혜 당선인에게 축하 메세지를 전달후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 기자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기자회견을 마친뒤 손을 들어 인사하며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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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 기자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기자회견을 마친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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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 기자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기자회견을 마친뒤 당사를 나서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저녁 영등포 민주통합당 당사에서 대선패배를 인정하고 박근혜 당선인에게 축하 메세지를 전달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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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 기자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기자회견을 마친뒤 당사를 나서며 정세균 상임고문과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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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기동 자택에서 나와 당사로 향하기 전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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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 기자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기자회견을 마친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후보는 “패배를 인정합니다”라고 말한뒤 “하지만 저의 실패이지, 새정치를 바라는 모든 분들의 실패가 아니다.”며 박근혜 후보에게 축하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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