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사무총장 어머니도 한표 행사
수정 2012-12-19 14:37
입력 2012-12-19 00:00
신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사위 권경중(64)씨와 딸 반정란(62)씨의 도움을 받아 문화동 제3투표소(충주지역 자활센터)에서 투표를 했다.
딸 반씨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투표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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