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자 후보 “좋은 세상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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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2-19 10:22
입력 2012-12-19 00:00
청소 노동자 출신의 무소속 김순자 대선 후보는 19일 울산시 동구 방어동 동구장애인보호작업장에 마련된 대통령 선거 제6투표소에서 귀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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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울산시 동구 방어동 동구장애인보호작업장에 마련된 대통령 선거 제6투표소에서 김순자 후표가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울산시 동구 방어동 동구장애인보호작업장에 마련된 대통령 선거 제6투표소에서 김순자 후표가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 후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사회적인 약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려고 마음먹고 또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좋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짤막한 소감을 밝혔다.

김 후보는 투표를 마친 후 서울로 이동, 선거운동본부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개표방송을 시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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