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개표준비 작업 한창
수정 2012-12-18 14:36
입력 2012-12-18 00:00
제18대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지 분류기를 점검하고 있다. 투표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3천542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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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지 분류기를 점검하고 있다. 투표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3천542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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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지 분류기를 점검하고 있다. 투표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3천542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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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에 마련된 용산구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개표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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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에 마련된 용산구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개표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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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투표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3천542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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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지 분류기를 점검하고 있다. 투표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3천542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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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지 분류기를 점검하고 있다. 투표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3천542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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