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사퇴 번복… 34일만에 업무복귀
수정 2012-12-12 16:30
입력 2012-12-12 00:00
야당 추천 위원인 양 위원은 이날 서울 세종로 방통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를 상임위원으로 추천한) 민주당과 시민사회, 방통위 등 많은 분의 복귀 부탁을 차마 거절할 수 없었다”며 “다시 이 자리에 서는 것이 굴욕적이고 부끄럽지만, 남은 임기 동안 상임위원으로서 역할과 활동을 하는 것으로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