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5사단, 신병 영외면회 3시간 늘려 오후 8시까지
수정 2012-12-11 11:07
입력 2012-12-11 00:00
앞으로 면회객들은 오후 8시까지 장병들과 부대 밖에서 만날 수 있다.
군(軍)은 그동안 신병 휴식을 보장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면회 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됐다고 설명했다.
연천군은 면회객과 신병들의 소비가 지역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문화관광시설 확대, 음식점 서비스 향상 및 요금 인하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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