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단 조성비리 나주시 前공무원 구속
수정 2012-12-08 00:08
입력 2012-12-08 00:00
김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 1월까지 업체 측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여러 차례에 걸쳐 2억 4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와 신씨는 최근 나주의 한 택지지구에 나란히 지어진 원룸 건물 3동 가운데 2동을 각각의 명의로 소유권 등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2-1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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