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賞에 백영심 간호사
수정 2012-11-28 00:28
입력 2012-11-28 00:00
제주 출신으로 고려대 부속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백씨는 1990년 아프리카 케냐로 건너가 의료봉사를 시작했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2012-11-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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