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항공사 한국시장 공략
수정 2012-11-28 00:28
입력 2012-11-28 00:00
아시아 최대 ‘에어아시아’ 韓~日 2개노선 잇단 취항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아시아’의 한국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달 인천~일본 나리타 노선의 운항을 시작한 데 이어 28일에는 부산~나리타에 첫 비행기를 띄운다. 국내 LCC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항공기 12대를 보유한 제주항공은 내년에 추가로 3대를 도입할 예정이고 에어부산도 9대인 항공기를 내년까지 12대로 늘릴 계획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1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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