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t트럭서 바위 쏟아져 승용차 충격…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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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1-23 16:10
입력 2012-11-23 00:00
23일 오전 7시30분께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말머리고개에서 정모(50)씨가 몰고가던 25t 트럭에서 바위 덩어리 17개가 쏟아졌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아반떼 승용차가 바위를 들이받아 운전자 방모(41)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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