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교ㆍ공립유치원 내년 수업료 6년째 동결
수정 2012-11-23 08:43
입력 2012-11-23 00:00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물가 안정을 위해 내년도 유치원, 고교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2008년 이후 6년째 동결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공립유치원 입학금은 5천200원, 1분기 수업료는 반일제 9만9천원, 종일제 36만3천600원이다.
또 고등학교 입학금은 1만4천100원, 1분기 수업료는 36만2천700원이다. 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금은 5천300원, 상반기 수업료는 6만7천500원이다.
서울시내 공립유치원과 공ㆍ사립 고등학교, 방송통신고등학교의 연간 입학금 및 수업료 총액은 1천680억원(2011년 결산기준) 규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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