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천219명, 안철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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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1-22 11:46
입력 2012-11-22 00:00
광주·전남 운수업, 문화예술계, 요식업에 종사하는 1천219명은 22일 “안철수 후보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이길 본선경쟁력을 갖춘 유일한 후보”라며 안철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보도자료를 내고 “정치혁신과 격차해소라는 시대의 과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후보에게 힘을 모아줘야 한다”며 “안 후보는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마음가짐, 정책, 실행능력, 시대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안 후보는 정당의 조직적인 여론몰이에 외롭게, 그렇지만 당당하게 맞서고 있다”며 “본선경쟁력을 갖춘 안 후보와 함께 12월19일 대선에서 승리하자”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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