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서울광고대상 - 본상] 기업PR상-IBK기업은행 ‘모두의 은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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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1-20 00:00
입력 2012-11-20 00:00

“국민 모두가 거래할 수 있는 은행”

일부 고객은 브랜드명에 ‘기업’이라는 글자가 들어 있어 ‘기업은행은 기업 거래만 하는 은행’이라는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광고를 통하여 소비자에게 IBK기업은행의 진실된 의지와 사명감을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하여 소비자 인식의 변화는 물론 행동의 변화까지 일으키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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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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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준 IBK기업은행 홍보팀장
이연준 IBK기업은행 홍보팀장
‘기업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을 살린다.’는 브랜드의 역할을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알림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이라는 혜택을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IBK기업은행은 기업뿐만 아니라 국민 개개인에게도 도움을 주는 ‘국민 모두’의 은행으로 재인식시키고자 했습니다.

실제 개인 고객님들의 소중한 예금은 IBK기업은행을 통해 큰 기업을 비롯하여 수많은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러일으킵니다. 기업이 살게 되면 결국 기업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내기 때문에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유기적으로 윈윈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객님께 진심을 다하는 ‘국민 모두의 IBK기업은행’이 될 것입니다.

2012-11-20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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