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영광원전 직원 저수지서 숨진채 발견
수정 2012-11-17 00:44
입력 2012-11-17 00:00
동료들 “업무 가중에 괴로워했다”
영광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2-1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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