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한국 한 차원 높일 것”
수정 2012-11-16 00:58
입력 2012-11-16 00:00
남상만 관광협회중앙회장
그는 지금까지 한국의 관광산업은 경제 발전 못지않은 성장을 해 왔으며 올 연말 사상 최초로 외래 관광객 1100만명 유치 시대를 열어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위해 한식, K팝 등 비교우위의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코리아의 위상을 제고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김문 선임기자 km@seoul.co.kr
2012-11-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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