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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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1-05 00:00
입력 2012-11-05 00:00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

대한신생아학회(회장 배종우)는 17일 ‘세계 미숙아의 날’을 맞아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제1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을 갖는다. ‘이른둥이’란 체중이 2.5㎏에 못미치거나 37주 미만에 태어난 미숙아를 이르는 새 이름이다. 학회는 미숙아의 날을 전후해 수기공모전, 홍보대사 위촉, 캠페인사이트 오픈 등의 행사를 갖는다. 또 공식 홈페이지(www.preemielove.or.kr)에서는 건강과 양육정보도 제공한다. 7일까지 이메일(preemielove@hanmail.net)로 이름과 연락처 등을 보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대목동, 우수 내시경실 인증

이대목동병원 소화기 및 건강증진센터 내시경실이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평가는 해당 내시경실이 학회가 권장하는 질 관리와 연관된 지침을 준수하고,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있음을 학회가 보증하는 제도로, 3년간 유효하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은 내시경 의사의 자격과 감염 및 소독 등 다섯 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친다. 한편 이 병원은 최근 최첨단 유방 촬영기인 ‘디지털 3차원 맘모그래피’를 도입, 가동을 시작했다.

당뇨식단 가이드라인 발표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차봉연)는 9일 낮 12시 30분부터 국제당뇨병학술대회(ICDM)가 열리는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당뇨환자들의 식단 관리를 돕기 위해 새로운 당뇨식단 가이드라인과 조리법을 발표한다. 당뇨식단은 학회 식품영양이사회에서 개발했으며 학회 소속 영양사가 발표할 예정이다.

2012-11-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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