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HD영상통화 서비스 2년 만에 폐지
수정 2012-11-05 09:56
입력 2012-11-04 00:00
4일 SK텔레콤에 따르면 HD영상통화의 이용자가 지난달 기준 월 1000∼2000명에 그치는 등 활성화에 실패해 지난 달 31일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용료가 없는 아이폰의 페이스타임과 달리 비싼 이용요금이 발목을 잡았다. 또 페이스타임도 기대와는 달리 크게 유행하지 않은 점도 작용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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